태국 방콕서 열려…안 위원장, 거버넌스 위원으로 선출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안창호 위원장이 지난 24~2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29차 아시아태평양 국가인권기구포럼(APF) 연례회의에 참석했다고 26일 밝혔다.
APF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6개 국가인권기구들의 연합체다. 해마다 열리는 국제회의에서는 각국 인권기구 위원장과 관계자들이 교류하고 인권 현안을 공유하고 있다.
안 위원장은 이번 회의에서 ‘환경과 기후변화’를 주제로 인권위가 펼쳐 온 활동을 소개했다. 또 지역적 차원의 문제 해결을 위한 아·태 지역 국가인권기구들의 협력을 요청했다.
더불어 안 위원장은 이번 회의에서 APF 거버넌스위원회(Governance Committee) 위원으로 선출됐다. APF 연례회의에서 열리는 거버넌스 위원 선거에는 A등급 국가인권기구만 출마하며 회원기구들의 직접·비밀 투표로 위원장, 부위원장, 위원진을 선출한다.
ny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