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등에 근무 경력
㈜두산에 2007년 합류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두산퓨얼셀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CEO)로 이두순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1972년생인 이 사장은 1996년부터 2001년까지 현대차, 2003~2006년에는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A.T.커니(Kearney)에 근무한 바 있다.
㈜두산에는 2007년에 합류, 2016년부터 ㈜두산 자회사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CEO를 맡아 드론용 수소연료전지 사업을 이끌다가, 올해 1월 두산퓨얼셀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된 바 있다.
yeongdai@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