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포)=이홍석 기자]김포시는 우기 집중호우 시 침수가 발생하는 주요 도로인 장기IC 고가도로 하부 침수 예방공사를 착공했다.
장기교차로는 기존 배수시설의 구조적 문제로 집중호우 시 도로가 침수됐고 이로 인한 차량 침수와 도로 통제로 교통정체 등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재난관리기금 8억원을 투입, 지난달 우수관로 보강 공사에 들어가 내년 1월 완료할 예정이다.
공사는 기존 배수시설을 보강해 ▷우수관 추진(D2400mm, L=24m)▷우수관 신설(D450~700mm, L=130m) 공사로 배수 기능 개선에 큰 효과를 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차량 침수와 교통정체 등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고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 사업을 마무리 하겠다”고 말했다.
gilbert@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