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신라섬유가 거래정지 하루가 지난 21일 다시 상한가로 출발했다.
21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심라섬유는 14.90%(1280원) 오른 9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당국은 신라섬유에 대해 20일 하루 동안 거래정지를 명령했지만, 이상 급등은 이날 다시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신라섬유는 당국의 ‘조회 공시’ 요구에 “주가 급등 관련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이 회사 주가는 올해 첫 거래일 3490원에서 현재는 두배이상 폭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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