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지난해 세계에서 1023만1000대를 판매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판매로 2013년 998만대를 경신한 것이다.
이로써 도요타자동차는 지난해 판매대수에서 폴크스바겐(1014만대)을 제치고 근소한 차이로 1위에 올랐다.
도요타자동차그룹(다이하츠공업ㆍ히노자동차 포함)은 이날 올해 생산 및 판매 계획도 발표했다.
도요타는 올해 글로벌 생산 및 판매계획은 각각 1021만대와 1015만대로 하향조정했다.
북미 지역 자동차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는 있지만 일본내 소비세 인상 여파와 신흥국 경기둔화로 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해 목표치를 낮춘 것으로 평가됐다.
/
cheo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