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시교육청은 오는 23일 오전 11시 2015학년도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한다.
2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배정인원은 8개 과학중점학교 446명, 5개 진로집중 중점학교 129명을 포함해 남학생 1만1686명 여학생 1만388명 등 모두 2만2074명으로 도서지역을 제외한 인천 시내 72개 고등학교에 배정됐다.
올해 일반고 배정은 지원자의 희망을 최대한 반영하면서 원거리 배정자를 최소화하려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전체 지원자 중 1지망에 90.6%, 5지망 내에 98.4%의 학생이 배정됐다고 밝혔다.
또한 후순위 및 원거리 배정자를 최소화하기 위해 원서접수 이전에 3차례의 예비접수를 실시해 학교별 지원현황을 공개하는 등 효율적인 고교 배정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