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기아차 주가가 연일 하락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기아차는 전날보다 0.86% 떨어진 4만6050원을 나타내고 있다. 기아차는 장 초반 한때 전날보다 4만56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이재일 신영증권 연구원은 “기아차 실적은 루블화 약세에 발목을 잡힌 것”이라며 “작년 4분기 러시아에서만 2000억원 이상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kw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