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미국이 중국산 타이어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한단 소식에 넥센타이어 주가가 급등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넥센타이어는 전날보다 7.06% 오른 1만4400원을 기록했다.
앞서 미국 상무부는 21일(현지시간) 중국산 승용차ㆍ경트럭 타이어에 반덤핑 관세를 19.17~87.99% 부과하기로 예비판결했다. 최종 결정은 오는 7월 무역위원회(ITC)에서 결정된다.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비중이 25%로 중국 비중(5%)보다 큰 넥센타이어가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이라고 분석했다.
kw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