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13일 동안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와 강릉 빙상경기장에서 열리는 ‘2015 드림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눈을 볼 수 없는 나라에 사는 청소년들을 초청해 스키와 빙상 등 동계스포츠와 다양한 문화체험을 제공하는 드림프로그램은 올해로 12년째를 맞고 있다. 올해는 아시아, 중남미 등 42개국 172명의 청소년이 참가한다. [사진제공=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