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한국원자력문화재단은 신임 이사장으로 김호성(56) 전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이 23일 취임한다고 22일 밝혔다.
김 신임 이사장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정치학과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1981년 입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국회 정무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 전문위원, 지식경제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국회예산정책처 예산분석실장 등을 거쳤다.
취임식은 23일 오전 서울 금천구 한국원자력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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