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양평군 녹색성장위원회는 내달 26일까지 각 읍‧면의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총15회에 걸쳐 에너지 개선 교육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에너지 개선 교육은 기후변화에 따른 녹색성장의 중요성을 널리 전파하고자 에너지 절감법 및 이산화탄소 줄이기 실천방법, 불법 쓰레기 수거(비닐, 농자재) 방법 등을 전달한다.또한 양평군녹색성장위원회의 교육을 이수한 그린리더가 올해 말까지 각 가정을 방문해 대기전력의 측정과 진단을 통해 낭비되는 전력을 체크하고, 대기전력을 차단하도록 유도하는 그린홈 컨설턴트 사업을 실시한다. 진단을 받고자 하는 가정은 양평군 녹색성장위원회 사무실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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