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GS건설 주가가 4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크게 올랐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S건설은 전날보다 11.87% 오른 2만5450원을 기록했다. 전날 8.08% 오른데 이어 이틀 연속 급등이다.
앞서 GS건설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3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채상욱 하나대투증권 연구원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1801억원으로 눈높이만 낮추면 된다”며 “규모의 문제일 뿐 실적 회복 기조 자체는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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