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 남해군은 마늘가공업체인 남해군흑마늘(주)이 일본 QVC홈쇼핑을 통해 판매할 흑마늘을 22일 선적했다고 밝혔다.남해군흑마늘(주)는 지난 2013년 QVC홈쇼핑 방송을 통해 처음 일본에서 흑마늘 200Kg를 판매한 이래 매출 신장을 거듭, 올해 일본 첫 수출로 총 3톤 분량의 흑마늘을 선적하게 됐다.정윤호 남해군흑마늘 대표는 "향후 마늘연구소와 공동연구 개발로 흑마늘 품질을 더욱 향상시켜 지속적인 수출길을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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