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바른손이앤에이가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하한가로 마쳤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바른손이앤에이는 전날보다 14.84% 떨어진 1205원을 기록했다.

이날 바른손이앤에이는 지난해 매출액 21억400만원을 기록해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바른손이앤에이는 이번 사유가 감사보고서에 의해 확인될 경우 관리종목에 지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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