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굴 기대작 '와리가리 삼총사'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인플레이인터렉티브(대표 이창성)와 로이게임즈(대표 이원술)는 14일, 아이언나이트(대표 안충권)가 개발하는 좌충우돌 RPG '와리가리 삼총사'를 최초 공개했다.

신생 게임 개발사인 아이언나이트의 첫 작품이기도 한 '와리가리 삼총사'는 "튕기는 맛에 땡겨라!"라는 슬로건을 걸고 있는 코믹 액션 RPG다. 캐릭터들을 마치 새총을 쏘듯 발사하는 '튕기고 땡기는' 조작과 톡톡 튀는 감성의 콘텐츠들을 주요 특징으로 내세운다.

'와리가리 삼총사'는 800여 개 이상의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준비돼 있으며, 200 개가 넘는 스테이지, 다수의 유저들이 함께 참가해서 미션을 진행하는 레이드 등 방대한 양의 콘텐츠를 자랑한다. 또한 액션 RPG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라고 해도 누구나 손쉬운 조작으로 수준 높은 타격감과 액션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와리가리 삼총사'는 '다같이 칼칼칼', '사무라이 쇼다운 슬래쉬'를 선보였으며, 최근 '메탈슬러그 레볼루션'의 서비스를 시작한 인플레이인터렉티브의 차기 서비스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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