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출신 브라이언 박이 애플오브디아이와 한가족 된다.
27일 애플오브디아이 측은 “ 2014년 ‘슈퍼스타K6’ 출신 브라이언 박이 고국인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뮤지션이자 엔터테이너로서 출범하게 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브라이언 박의 소속사 애플오브디아이의 관계자는 “국내외의 훌륭한 프로듀서들과 브라이언 박이 함께 만들어 낼 음악들은 국가, 문화, 성별, 연령 및 시대의 갭을 넘어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좋아할 수 있는 음악이 될 것이다. 이를 위한 제반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브라이언 박은 계약 후 첫 공식 활동으로 2월14일 밸런타인데이에 팬들을 위한 공연과 이벤트를 통해 그동안 자신을 아끼고 응원해 주었던 팬들에게 ‘슈스케6’에서 못다 보여준 모습과 본인의 자작곡들을 선물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애플오브디아이)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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