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매주 수요일은 가족 사랑의 날’을 알리는 거리 캠페인이 열려 학생들이 캠페인송에 맞춰 군무를 펼치고 있다. ‘가족 사랑의 날’은 여성가족부가 2010년 12월부터 매주 수요일 하루만이라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자는 의미로 제정됐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스마트학생복과 이지웰가족복지재단이 주관했다.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