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속초시는 우수한 관광자원과 체험관광 상품을 알리기 위해 국내에서 활동하는 여행작가 및 여행전문기자, 여행사 상품개발관계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실시되며 여행작가, 수도권 메이저급 여행사 상품개발관계자 등 25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속초시는 이번 팸투어단 모집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여행작가협회와 ,한국여행업협회에 참가자 모집공고 후 지난 21일 참석대상자를 확정했다.속초시는 팸투어 기간중 설악산(신흥사, 권금성), 관광수산시장, 아바이마을, 대포항, 시립박물관, 갯배, 속초8경 등을 답사하고 요트, 배낚시 등도 체험할 계획이다.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속초의 멋과 맛, 볼거리를 비롯한 속초의 문화관광자원이 담긴 주요 관광상품을 소개해 고부가가치의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및 국내관광 활성화를 통한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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