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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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신부 이세은의 예비 남편이 부국증권 오너가 아들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27일 한 매체는 "이세은의 남편은 준 재벌급 집안의 '엄친남'"이라며 "부국증권은 국내 증권사 중 4번째로 설립돼 6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증권사다. 2014년 기준으로 국내 증권사 30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이세은은 지난 26일 2년여의 열애 끝에 3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오는 3월 6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한편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는 "예비 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이세은의 새로운 출발에 부디 따뜻한 사랑과 축복을 보내달라"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