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성훈 측이 교통사고 가해자로 비춰진 것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가수 강성훈 측 관계자는 교통사고 경위에 대해 “강성훈이 운전하던 차량의 앞 차량이 급정거 하는 바람에 그걸 피하려고 차선을 바꾸다 옆 차선에서 오던 버스가 강성훈 차를 들이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그래서 버스 차선에서 5중 추돌이 났다. 물론 강성훈도 안전거리 미확보 등 과실이 있지만 교통사고 가해자로 비춰져 억울한 면이 있다”며 “자세한 사고원인은 경찰에서 파악 중이다”고 설명했다.
강성훈은 지난 26일 오후 6시20분쯤 경부고속도로 기흥나들목 근처에서 서울 방향으로 달리던 중 차량 5대가 잇달아 추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인해 3명이 부상을 입었다. 5중 추돌 사고로 인한 부상자들은 모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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