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식스코리아(www.asics.com)가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식스타이거’를 론칭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식스타이거는 부드러운 색상과 활기 넘치는 비비드 색상을 사용해 아식스만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했다.

클래식 러닝화인 젤라이트3, 젤라이트5 등 2개 제품을 중심으로 활동적이고 젊은 감각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의류와 액세서리 라인을 올 가을부터 내놓는다.

젤라이트 시리즈는 1990년 처음으로 출시된 클래식 러닝화 제품으로, 아식스의 기술력에 패션요소를 더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은 제품이다.

특히 올해는 젤라이트3 출시 25주년을 맞아 매달 해외 유명 파트너스토어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는 밸런타인 팩도 출시했다.

젤라이트5 모델은 붉은 장미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빨강 색상을 기본으로 흰색의 타이거 스트라이프 무늬로 포인트를 줬다. 젤라이트3 모델은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가 베이스로 초콜릿을 연상시킨다. 두 모델 모두가격은 13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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