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미국의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신은 모리셔스를 보고 난 뒤 천국을 만들었다”고 했다.

아프리카 남동쪽에 위치한 모리셔스는 신비의 섬나라로 알려져 있다. 모리셔스를 포함한 세이셸, 멕시코 칸쿤, 몰디브 등은 최근 신혼 여행지로 뜨고 있는 ‘특수 지역’이다. 획일적인 단체 관광 패키지에서 벗어나 나만의 특별한 추억을 쌓기 원하는 젊은 신혼부부들이 늘어남에 따라 허니문 자유여행이 각광받고 있다.

특수 지역 여행전문 업체인 트레비아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고객에게 무료로 허니문 여행 설계를 해주고 ‘맞춤형 자유 허니문’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업체에 따르면 타 지역에 비해 특수 지역 허니문 상품의 고객 만족도가 큰 데다가 에어텔 수준의 저렴한 가격이 특징.

트레비아에서는 모리셔스 자유허니문 특가 상품은 동남아 신혼여행 가격인 1인당 240만원대(항공 유류세 포함)로 판매하고 있다.

또 칸쿤에서 가장 인기 있는 리조트인 팔레스 계열의 ‘칸쿤 르블랑 리조트’ 예약시 룸 타입 무료 업그레이드 , 공항과 리조트 간의 무료 픽업 샌딩 등 여행 편의를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문의 : 1644-6681 www.trevia.co.kr / www.himaldiv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