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샘 오취리가 안정환을 도발했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에서 새로운 종목인 족구를 시작했다.
가수 홍경민, 방송인 샘 오취리, 아이돌 겸 배우 바로, 배우 이규한과 함께 새 멤버로 들어온 전직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의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안정환이 축구 스타라는 사실을 모르는 샘 오취리는 “축구 좋아하시냐?”라며 다소 당황스런 질문을 했다. 안정환은 “방송 보고 욕 먹을 수도 있다”고 받아쳐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안정환은 이날 원석같은 예능감을 발휘했다. MC 강호동과의 호흡이 두드러졌다.
안정환의 예능감은 족구 시범에서도 이어졌다. “이제 운동화 끈 매는 것도 싫다. 족구 포기하고 싶다”고 말하던 안정환은 막상 연습을 시작하자 열의를 발산했다. 국가대표의 위엄이 보이는 뛰어차기를 선보이는 등 녹슬지 않은 실력을 뽐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