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대표 한명호)가 올해 제품혁신의 일환으로 인테리어필름 ‘보닥(BODAQ)’ 신제품<사진> 90여종을 28일 선보였다. 보닥은 인위적으로 가공하지 않은 천연대리석, 천연우드 등의 자연소재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디자인 패턴이 특징. 시간이 지날수록 디자인 감성이 풍부해지는 빈티지우드의 고유한 색감과 질감을 구현한 제품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친환경 원재료 첨가뿐 아니라 친환경 가소제 확대 사용으로 기능성이 더욱 강화됐다. 한화L&C는 현재 100% 비(非)프탈레이드계 가소재까지 개발을 완료, 상용화 시험이 끝나는대로 전면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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