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남경필 지사는 다음달 2일 오전 10시 30분 남양주 용정리 공장밀집지역에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간담회에서 입주 기업인들은 진입도로 등 열악한 교통인프라에 대한 개선 요구와 단지 내 하수관로 설치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남양주 용정리 공장밀집지역은 2000년부터 기업인들의 입주가 시작돼 700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남경필 지사는 다음달 2일 오전 10시 30분 남양주 용정리 공장밀집지역에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간담회에서 입주 기업인들은 진입도로 등 열악한 교통인프라에 대한 개선 요구와 단지 내 하수관로 설치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남양주 용정리 공장밀집지역은 2000년부터 기업인들의 입주가 시작돼 700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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