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남경필 지사는 다음달 2일 오전 10시 30분 남양주 용정리 공장밀집지역에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간담회에서 입주 기업인들은 진입도로 등 열악한 교통인프라에 대한 개선 요구와 단지 내 하수관로 설치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남양주 용정리 공장밀집지역은 2000년부터 기업인들의 입주가 시작돼 700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