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상화 및 클라우드 솔루션 부문 전 세계 리더인 VMware가 2014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VMware는 지난해 총 매출은 60억4000만 달러로 전년보다 1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억3000만 달러, 순이익은 8 억 86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VMware 팻 겔싱어(Pat Gelsinger) CEO는 “2014년 최초로 매출 6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을 기점으로 올해 더욱 강력한 제품들과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들에게 독보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나단 채드윅(Jonathan Chadwick) VMware CFO 는 “2014년 VMware의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16% 늘어나는 등 기존 예상치를 웃도는 우수한 실적을 기록했다” 며 “1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식도 VMware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매우 고무적” 이라고 말했다.
한편 VMware는 이사회의 승인으로 2017년 말까지 약 1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