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대전)=이권형 기자] 김영민 특허청장은 30일 홍콩에서 Gregory SO(그레고리 소) 홍콩 상무경제발전부 장관 및 조용천 주홍콩 총영사를 비롯한 한국과 홍콩의 주요 인사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Ada LEUNG (아다 렁) 홍콩 특허청장과 한-홍콩 지재권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홍콩의 제6위 교역 대상국인 한국과 홍콩간의 지재권분야 교류 협력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란 기대다.
홍콩정부 초청으로 홍콩을 방문하는 김 청장은 같은 날 홍콩 상무경제발전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한-홍콩 간 지재권을 포함한 경제협력 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고 다음날인 31일에는 홍콩진출 국내기업인과 간담회를 통해 지재권 관련 애로사항 등 현장 목소리도 청취할 예정이다.
경제(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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