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렛츠런파크 서울(본부장 김학신)이 2월 경마시행계획을 발표했다.

2월 첫째 주 설날 연휴에 따른 휴장에 따라 2월 중 경마는 총 3주 6일간 시행된다.

총 경주 수는 69경주이며, 이중 국내산마 경주는 47개, 혼합경주는 22개인데 그중 국산마∙외산마 통합경주가 8개다. 2월 중 대상경주로는 제14회 세계일보배(L)가 8일(일), 동아일보배(L)가 15일(일), 스포츠서울배(L)가 3월 1일(일) 열릴 계획이다.

한편 일반경주의 경주 당 편성두수는 최소 7두에서 14두이며, 대상경주는 5두부터 편성 가능하다. 단, 오픈 경주의 경우 최소 5두에서 최대 16두까지 출전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경마시행계획은 경마정보 홈페이지(http://race.kra.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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