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정밀화학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244억원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2105억원으로 7.9%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587억원으로 1678.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정밀화학은 또 보통주 1주당 3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0.9%이며 배당금총액은 76억4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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