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11일까지 매일 2개동씩 용산구 관내 각 동 주민들과 만나는 ‘2015년 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성장현 구청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구의원, 직능ㆍ사회단체장, 명예국장ㆍ동장, 일반 주민 등이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구청장이 각 동의 현안 업무를 파악, 주민들에게 신년 인사와 함께 2015년 구정 운영의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산구는 구민들에게 평소 구에 건의하고 싶은 내용이나 당면 현안들을 구청장에게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청장으로부터 직접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성장현 구청장은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행복 용산 시대를 열어가는 토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자치행정과(02-2199-6374)로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