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11일까지 매일 2개동씩 용산구 관내 각 동 주민들과 만나는 ‘2015년 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성장현 구청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구의원, 직능ㆍ사회단체장, 명예국장ㆍ동장, 일반 주민 등이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구청장이 각 동의 현안 업무를 파악, 주민들에게 신년 인사와 함께 2015년 구정 운영의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산구는 구민들에게 평소 구에 건의하고 싶은 내용이나 당면 현안들을 구청장에게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청장으로부터 직접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성장현 구청장은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행복 용산 시대를 열어가는 토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자치행정과(02-2199-6374)로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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