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NH농협은행은 ‘NH외국환아카데미’를 3일 광주를 시작으로 오는 4월말까지 전국 16개 영업 본부에서 500여개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NH외국환아카데미’는 거래업체 직원들과 무역실무, 환위험 관리방안, 관세법과 수출입통관과정 등 외국환에 관한 실무지식을 나누는 학술의 장으로 2010년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우리투자증권과 합병으로 업계 최고 증권사로 거듭난 NH투자증권에서도 ‘기업고객을 위한 투자가이드’를 제공한다.
문영식 NH농협은행 국제업무부 부장은 “NH외국환아카데미는 거래기업과 동반 성장하려는 농협은행의 의지가 담긴 행사이며, 고객들에게 진심을 전하는 농협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hanimomo@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