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단체 지원, 인터넷 접수 활성화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홍성군은 홍성 및 광천 주민 정보화교육장에서 지역주민의 정보격차 해소와 정보이용능력 향상을 위해 상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장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마을들을 위해 '마을로 찾아가는 이동정보화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그동안 유선인터넷과 일체형 컴퓨터를 활용해 정보화교육을 진행했으나, 최근 IT 트랜드를 반영한 무선인터넷과 노트북으로 교육장비를 일부 교체 운영해 교육의 질과 인프라를 확충했다.교육과정으로는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포토샵, 윈도우등 컴퓨터 활용의 기본적인 과정을 진행하며, 특히 스마트폰 보급 확대에 맞춰 스마트폰 활용과정과 SNS(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교육으로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교육에 역점을 두고 있다.교육 신청은 홍성정보화교육장, 광천정보화교육장 및 홍성군 행정지원과 전산정보분야로 신청하면 교육 접수와 교육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지역주민의 교육신청 편의를 위해 올해부터 홍성군 소통형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와 병행 운영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