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승객과 승무원 등 58명을 태운 대만의 푸싱(復興)항공 국내선 여객기가 고가도로를 들이받고 하천으로 추락했다.
중앙통신사(CNA) 등 대만 매체들은 4일 오전 10시45분(현지시간) 타이베이(臺北)에서 진먼(金門)으로 향하려던 여객기(편명 B22816)가 오전 10시55분께 타이베이시 송산공항 인근 고가도로 상단을 들이받고 지룽(基隆)천으로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항공기에는 승객 53명과 승무원 5명등 모두 58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 중 중국인 관광객이 2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발생 1시간이 소요된 현재 약 10여명의 승객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기내에 갇힌 수십명을 구출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