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국내에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드럭스토어 GS왓슨스가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총 1000여개 상품에 대해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GS왓슨스는 스킨케어와 색조화장품 등 전 카테고리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제품과 인기있는 신제품 등을 중심으로 100여개 브랜드를 선정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 기간 동안 ‘닥터자르트’ ‘고운세상’ ‘스킨79’ ‘클리오’ 등 국내 브랜드 뿐 아니라 ‘키스미’ ‘세타필’ ‘피지오겔’ 등 유명 수입 브랜드 제품도 할인 판매에 나선다.

GS왓슨스는 올 한해 동안 고객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 소비자들이 뷰티용품 비용에 느끼는 부담을 덜어줘 생활밀착형 헬스&뷰티 브랜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국내에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드럭스토어 GS왓슨스가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총 1000여개 상품에 대해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국내에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드럭스토어 GS왓슨스가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총 1000여개 상품에 대해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김나리 GS왓슨스 마케팅팀 대리는 “이번 대규모 할인행사는 색조 화장품과 스킨케어 제품은 물론이고 헤어케어, 헬스케어까지 전 분야에서 올 한해 가장 인기 있었던 상품들을 총 망라했다”라며 “평소에 화장품 가격이 부담이었던 고객들에게 알뜰한 구매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kate01@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