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지지부진한 삼성전자 주가흐름속에 연말 배당 기대로 우선주가 급상승하고 있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우는 오전 10시 12분 현재 전날보다 2.46% 상승한 104만2000원에 거래됐다. 주가는 장중 52주 신고가인 105만40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이달 들어 4.29% 떨어졌지만 삼성전자 우선주는 4.60% 올랐다. 이는 연말이 되면서 투자자들이 배당을 더 많이 주는 우선주에 더 집중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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