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4일 입춘엔 ‘입춘대길’
4일은 1년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立春)이다. 입춘은 ‘시작’이라는 의미와 함께 옛날에는 ‘새해’의 개념도 갖고 있었다.
조상들은 입춘을 맞아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했다. 이의 표현으로 액운을 쫓고 평안하며 운수대통을 기원하는 의미로 ‘입춘대길(立春大吉)’이라는 글을 써서 대문에 붙였다.
입춘이 지나면 머잖아 꽃샘추위가 겨울의 마지막임을 알린다. 새 봄을 맞이하는 첫 절기인 셈이다. 조상들에게는 마지막 추위를 견디며 햇 봄나물로 건강을 유지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