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방송인 에이미가 현직 검사의 도움으로 성형외과에서 재수술과 보상비용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에이미의 싱글하우스가 새삼 화제다.
최근 에이미(32·이윤지)는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았다.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춘천지검 전모(37) 씨에게 부탁해 성형 재수술 및 치료비 환불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전 검사는 에이미에게 현금 1억 원을 빌려준 사실도 밝혀졌다.
이에 과거 에이미의 집공개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며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스타들의 주거 트렌드를 분석, 톱스타들이 꽤 여럿 모여 산다는 한남동 지역을 살피고 한달 전 이사 왔다는 에이미의 한남동 최고급 빌라를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에이미의 집은 보기만해도 입이 떡 벌어지는 수준. 개인 엘레베이터는 물론 집 내부 문들도 자동 시스템을 자랑한다.
탁 트인 전망에 넓은 거실, 통유리 자동문으로 분리된 부엌 등 기존의 아파트와는 전혀 색다른 구조. 외국인 취향에 맞게 지어진 빌라다 보니 인테리어를 과하게 신경 쓰지 않아도 독특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이날 에이미는 ´주위에 연예인 이웃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영애씨를 한 번 본 적이 있다”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에이미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제작을 맡았던 드라마 제작사 에이트의 송병준 대표 외조카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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