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김현주 제작발표회 모습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3 ‘희망로드 대장정 Road for Hope’ 제작발표회는 배우 김현주 이보영, 정윤호(동방신기-유노윤호)가 참석했다.
이날 김현주는 변함없는 미모와 밝은 모습으로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37세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가 누리꾼에게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김현주 제작발표회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현주 제작발표회, 저 하트 내가 받는다” “김현주 제작발표회, 미소 상큼해” “김현주 제작발표회, 나이를 거꾸로 먹나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희망로드 대장정’은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와 함께 지구촌 어려운 이웃들의 현실을 알리고, 시청자들의 후원 참여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국경을 초월한 정(情)을 나누고자 하는 취지로 출발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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