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싱글 ‘자기야’ 발표… 섹시 콘셉트 대세 속 아기자기함으로 승부

다정하게 ‘자기야’라고 부르는 목소리는 누구라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기 마련이다. 또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이에서 서로를 부르는 애칭으로도 가장 많이 통용되는 말이 ‘자기야’다. 연인들 사이에서 아마도 가장 듣고 싶은 말 중 하나일 것이다.

신인 아이돌 가수 ‘아야(A-Ya)’가 지난 11월 11일 이런 ‘자기야’의 특징을 잘 살린 첫 싱글 ‘자기야’를 발표하고 주목을 받고 있다.

‘아야’는 하나같이 ‘섹시함’을 내걸고 치열한 경쟁 중인 현 여성 아이돌 가수 시장에서 차별화된 귀엽고, 상큼한 아기자기함을 무기로 대중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아직은 소녀같고, 풋풋한 ‘아야’의 모습에 어울리는 ‘자기야’는 귀엽고 재미있는 게임 형식을 빌어 좋아하는 상대에게 자연스럽게 ‘자기야~’라고 부르는 곡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상큼 발랄한 곡이다.

첫 싱글 ‘자기야’로 가요계에 문을 두드린 ‘아야’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으면 모두가 기분 좋아지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섹시 컨셉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현 가요 시장에 아기자기한 ‘아야’의 상큼발랄한 ‘자기야’가 어떤 반응을 보일 지 기대된다.

‘아야’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http://youtu.be/eiKhJwaUnwY)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