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해태제과는 21일 ‘홈런볼’의 새로운 맛인 ‘홈런볼 까망베르 치즈맛’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부드러운 슈(Choux) 과자에 프랑스산 까망베르 치즈를 넣었다.
크라운제과에서는 지난달 ‘쿠크다스 스퀘어 치즈’도 내놓았다. 덴마크산 체다치즈 크림을 29.3% 함유하고 있다.
김 수 해태제과 마케팅 부장은 “치즈는 고유의 고소한 풍미로 원재료의 맛을 한층 살려준다”면서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할 수 있는 치즈를 첨가한 제품들이 계속해서 출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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