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주택담보대출을 이용중이거나, 향후 주택이나 아파트를 구입할 목적으로 주택구입자금대출(아파트매매잔금대출, 분양잔금대출, 경락잔금대출)을 문의하려는 소비자들 중에 한번쯤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해보지 않은 고객은 드물 것이다.

현 시점에서 은행별, 보험사별 주택담보대출이자싼곳, 최저금리은행, 나에게 맞는 조건의 금융사 담보대출상품을 손쉽게 찾을 수 있어서이다.

또한 현재 은행이나 금융사의 금리(기준금리, 가산금리)흐름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대표적인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코픽스금리연동 6개월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은 A은행이 11월 말까지 연3.02% 로 판매하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3년, 5년단기고정, 30년 전기간 고정금리는 보험사가 은행보다 우세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최저 연3.6%~3.8%대로 형성되어 있다고 한다.

최근 들면서 한국은행 기준금리도 동결되고, 코픽스금리도 2개월만에 다시 사상최처치를 기록하면서 기준금리가 안정세를 보이는 듯하지만, 그렇다고 대출금리도 함께 안정을 찾거나, 인하될 것으로 생각한다면 큰 낭패를 겪을 수도 있다.

뱅크아파트의 관계자에 따르면, 통상적으로 은행이나 보험사의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기준금리가 인하되면 수익률 저하로 이어지기 때문에, 가산금리를 높여 수익률저하를 막으려는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 그래서 A은행이나, 일부 보험사에서는 이미 12월부터는 최소 0.1~0.2%p 정도 가산금리인상을 예정하고 있고, 안정적인 고정금리대출상품보다, 변동금리상품라인업을 더 갖추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현재 주택구입자금대출이 필요하거나, 기존에 높은금리의 아파트담보대출을 이용 중인 소비자들은 최저금리상품으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 아파트담보대출갈아타기를 서두르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되는 부분이다.

‘뱅크아파트’의 관계자는 “미국의 양적완화가 장기화될 전망이지만, 내년1분기이후부터는 양적완화축소움직임이 있을 수도 있고, 이런 영향으로 국내 국고채금리가 상승을 할 우려가 충분히 있기 때문에 장,단기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길 원하는, 국고채금리의 향후 추이도 잘 살펴봐야 한다.” 라고 강조했다.

그럼 위와 같이 계속해서 변하는 은행별, 보험사별 주택담보대출금리 추이를 일반 개인들이 바로 바로 알려면 어떡해야 할까? 많은 은행을 직접 다 방문해보거나, 전화상담을 하지 않고서는 알 수가 없다. 은행연합회에서는 은행별 담보대출금리비교공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정보제공을 하고는 있지만, 고객 개개인마다 상황에 따른 세부적인 금리를 알기에는 너무 포괄적인 금리비교공시다 보니 최근 들어 대출자들은 온라인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를 이용하는 일이 보편화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한편,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정보 사이트 ‘뱅크아파트’ (http://bankapt.com) 에서는 전 금융권 (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아파트후순위담보대출 등의 우대금리와 우대조건을 신용조회 없이 무료로 비교해주고, 대출이자계산기, 대출한도조회, 심지어 주택금융공사 U보금자리론이나,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의 신청방법과 안내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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