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 외환은행의 3분기 영업이익이 2582억8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6.5%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5260억2100만원으로 33.1%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은 1753억7300만원으로 39.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jemmie@heraldcorp.com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 외환은행의 3분기 영업이익이 2582억8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6.5%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5260억2100만원으로 33.1%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은 1753억7300만원으로 39.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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