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태일 기자] LG전자는 소비전력을 레이저복합기의 10%로 낮춘 흑백 잉크젯 복합기 ‘LIP3470DN’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분당 34매의 빠른 인쇄 속도에도 인쇄 시 소비전력은 레이저 복합기 대비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하고, 장당인쇄비용도 30% 저렴하다.
자동양면인쇄 기능도 갖춰 용지를 최대 50%까지 절약할 수 있다. 전면 부에 위치한 액정표시장치(LCD)로 사용자가 인쇄 문서를 미리 확인하고 취소할 수 있어 불필요한 인쇄도 줄일 수 있다.
또 팩스, 복사, 스캔, 프린트 등 4가지 기능을 지원하며 크기(465×469×250㎜) 가 작아 공간 활용성이 높다. 대용량 잉크를 탑재해 최대 인쇄 매수가 동급 제품 대비 2배에 가까운 1600매에 달한다. 급지는 최대 250매, 배지는 75매까지 지원한다. 가격은 18만9000원이다.
killpass@heraldcorp.com
[사진제공= LG전자]
정태일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