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돈 아껴주는 지갑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최근 해외 언론들은 ‘돈 아껴주는 지갑’이 일본에서 발명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지갑은 주인의 재정 상태를 판단해 적자가 되면 주인의 손을 피해 도망치는가 하면 손에 잡히면 도와달라고 소리를 지르기도 한다. 또 주인의 어머니 혹은 아내 등 보호자에게 문자를 보내 알리는 기능도 갖췄다.
반면 주인의 재정 상태가 흑자일 경우에는 쇼핑몰의 인기 상품 리스트를 읽어주는 등 소비를 권장하기도 한다.
돈 아껴주는 지갑 발명 소식에 누리꾼들은 “돈 아껴주는 지갑, 상상을 현실로 만들었네”. “돈 아껴주는 지갑, 시중엔 언제 나오나?”, “돈 아껴주는 지갑, 소비 절제 안되는 사람들에게 딱일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