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감독원장상 수상소감

국내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헤럴드경제 보험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헤경 보험대상은 그동안 우리나라 보험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발굴하고 선진 보험문화를 이끌어온 시상제도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하겠습니다.

오늘 대상을 수상하기까지 한화손해보험을 믿고 성원해주신 고객 여러분과 고객의 작은 소리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해온 한화손해보험 임직원 및 영업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보험시장은 상품특성이나 소비자 이해도를 반영하는 최선의 노력을 통해 대고객 신뢰관계를 구축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보험회사 입장에서도 고객이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며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는 것이 회사의 지속 성장을 가능케 하는 필수요소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한화손해보험은 상품, 서비스, 시스템 등 회사의 제반 경영활동을 고객 관점에서 고객가치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지속적인 혁신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소비자 권익보호와 고객가치 창출을 위한 전담조직을 구축하고 고객의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 상반기 금융감독원 발표에서 최저 민원을 달성하였습니다. 대학생 및 주부들로 구성된 소비자평가단을 통해 고객의 소리를 가감 없이 듣고 경영에 반영하는 노력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함께 멀리’라는 동반성장 철학에 기초해 어린이 안전교육,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 등 손해보험 사업의 특성을 반영한 봉사활동과 독거노인 사랑잇기 활동 등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기업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시장과 고객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상이 그동안 한화손해보험이 기울여온 고객서비스 제고 노력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고객이 원하는 새로운 가치를 앞서 창출해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