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대표 어진)은 창립 54주년을 맞아 서울 대림동 본사 ‘갤러리AG’에서 ‘내일의 안국’을 주제로 한 특별 기획전시회를 3일부터 열고 있다. 어준선(맨왼쪽) 안국약품 회장과 어진(왼쪽 두번째)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freiheit@heraldcorp.com
안국약품(대표 어진)은 창립 54주년을 맞아 서울 대림동 본사 ‘갤러리AG’에서 ‘내일의 안국’을 주제로 한 특별 기획전시회를 3일부터 열고 있다. 어준선(맨왼쪽) 안국약품 회장과 어진(왼쪽 두번째)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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