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권상우가 ‘차원’이 다른 의사로 돌아왔다. 역대 의사역할을 거쳐간 배우 중 가장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연출 김도훈, 제작 에이스토리)의 타이틀롤을 맡아 캐스팅 당시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배우 권상우(박태신 역)가 순백의 의사 가운을 입고 등장, 역대 최고의 의사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권상우는 존재감만으로도 차원이 다른 카리스마를 발휘하고 있는 모습이다.

권상우(영화배우/탤런트)
배우 권상우가 ‘차원’이 다른 의사로 돌아왔다. 역대 의사역할을 거쳐간 배우 중 가장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권상우(영화배우/탤런트) 배우 권상우가 ‘차원’이 다른 의사로 돌아왔다. 역대 의사역할을 거쳐간 배우 중 가장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극 중 무료 진료소 ‘파란 병원’의 의사 박태신 역으로 분할 권상우는 소탈한 성품과 천진한 미소를 선보일 뿐 아니라, 명석한 두뇌와 신의 손을 방불케 하는 천부적인 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드라마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권상우는 사전 준비가 철저한 배우다. 팀워크를 이끄는 분위기 메이커이기도 하지만 연기에 있어서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며 “자연스럽게 의학 용어를 술술 구사하는 모습은 배우 권상우가 아닌 의사 박태신 그 자체일 정도”라고 전했다.

MBC‘메디컬 탑팀’은 각 분야의 최고 의료진들이 모인 ‘탑팀’의 치열한 전쟁을 박진감 넘치게 다룰 드라마로 권상우는 물론 정려원(서주영 역), 주지훈(한승재 역), 오연서(최아진 역), 민호(김성우 역) 등의 환상 라인업을 구축했다. 첫 방송은 다음달 2일이다.

shee@heraldcorp.com

권상우(영화배우/탤런트)
배우 권상우가 ‘차원’이 다른 의사로 돌아왔다. 역대 의사역할을 거쳐간 배우 중 가장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권상우(영화배우/탤런트) 배우 권상우가 ‘차원’이 다른 의사로 돌아왔다. 역대 의사역할을 거쳐간 배우 중 가장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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