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한 여학교의 엘리베이터 경고문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학교 엘리베이터 경고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했다.
해당 경고문은 한 여학교 엘리베이터에 부착된 것으로 “창문에 접근하여 남고를 발보고 소리를 지르다가 적발되면 학생부로 넘겨 한 달간 벌 청소를 실시함”이라는 내용이 담겨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고생의 즐거움을 빼앗다니” “학교 엘리베이터 경고문 현실적이네” “학교 엘리베이터 경고문 보니까 옛날 생각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