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윤식이 30살 연하의 K모 기자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9월 13일 오전 한 매체는 백윤식과 지상파 방송사 K모 기자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6월부터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백윤식 소속사 나무액터스 측은 “두 사람이 대화가 잘 통한다. 그래서 자연스럽고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몇 달 전 두 사람 목격했는데, 절대 어색해보이지 않았다”, “서른 살의 나이 차를 극복한 두 사람 대단하다”, “두 사람 좋은 만남 이어가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백윤식은 지난 1970년 KBS 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영화 ‘범죄의 재구성’, ‘타짜’ ‘돈의 맛’ 등과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불후의 명작’, 현재 방송 중인 ‘구암 허준’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