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가 25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에 대한 시세조종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한 가운데 셀트리온 주가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오전 9시 55분 현재 전날보다 2.60% 상승한 4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선위는 25일 오후 제15차 정례회의에서 서 회장과 일부 셀트리온 주주의 시세조종 혐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중국고섬공고유한공사 등 다른 안건 처리로 시간이 지체되면서 서 회장의 의견 진술만 듣고 논의는 다음으로 미뤘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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